난 자꾸 의구심이 든다
2400만명이나 털렸고 단순 개인정보 유출이 아니라
핸드폰 다 털리고 재산상의 피해나 기밀 유출까지 생길 수 있는 문제인데
왜 아직 아무런 피해가 없을까?
애초에 해킹은 누가 한거고 목적이 뭘까?
해킹 당했다는 발표도 뒤늦게 했는데
해킹당한지도 모르고 탈탈 털린 사람이 널렸어야 하지 않을까?
왜 해킹만 하고 아무것도 안할걸까?
사람들이 공포에 너도나도 유심을 교체하게 만들기 위한 쇼가 아닐까?
목적은 왜?
유심회사 돈벌어다 줄라고?
아니면 진짜 킹스맨처럼 유심에 뭐 심어서?
나 음모론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