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이 공수표를 쥰내 던졌지만.

난 그 공수표를 보며 겜을했음.

그 중 진짜 이뤄진거도 많지만.

엎어진거도많음..

당장에 방향성이라던가 
미래가보여야 하는데

지금 뭐 이벤트던전 툭 던져놓고 

다음이 카제인데 그 카제에대한 정보가 1도없음

미터기나 데카 같은 각종이슈를 정면돌파하는것도좋은데

남들이 말하는 근들근들갑같은 설렘이 필요하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