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며칠전에 게임하면서 먹을려고 사왓는데
상우(49개월)가 노리고 잇더라구
그래서 안먹고 상우 먹으라고 놔둿지
근데 오늘 야간근무하고 퇴근해서 집에왓는데
상우가 나한테 인사도안하고 말도안하고 흥만 하드라구
그래서 내가 지금 사또밥 뜯어먹고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