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없는거까진 이해하겠는데, 로드맵도 없음

고착화된 밸런스 열혈 상으로 스킬 다 묶여버리고

3크커 씹존엄 데모닉과 60억 퍼스 디붕이와 이그렉시온 한방에 보내던 선필 기공사

열혈 상 3스킬이 가능한 직업과 안가능한 직업으로 나뉘던 성능

시즌 중반 지나고서야 무기 스킬강화 공속 제약 풀어줬다고 좋아하던 배마와 인파 

심지어 배마는 늦게 풀어주고 방천격 피증은 남아있었음 ㅋㅋ

낙원이랑 카이슈테르만 거의 1년 넘게 했음

리셋은 존나 당황스러웠지만 이때는 이미 진짜 할게 없었음

지옥의 카던 - 토큰 파밍 던전 이중 파밍 구조가 시즌 내내 계속 됐고 다들 사이버 노가다는 더이상 하고 싶어하지 않았음

스크롤도 주간에 주어지는 양은 고정인데 이미 스크롤은 고레벨이 되서 더 올라가지도 못하는 상황

마을에는 우마삼 우마팜 이런 애들이 도배만 하고 있었다


그리고 하드 리셋 됐다고 복귀가 있었을 거 같음? 이 당시도 그냥 하던 사람들이 계속 했음

불만은 있었지 근데 이게 뭐임? 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다시 중나부터 시작해서 카운터가 이때 처음 생겼었음 신선하긴 했었지

당시 둠강선이었던 디렉터는 로아온 때 낙원 시즌에 패치도 없고 뭐도 없는데 남아줬다고 고마워했다

그 콘크리트의 절반 이상이 아직도 남아있음


그리고 제발 이때를 예시로 쳐들고오지마라 이때 리셋은 잘잘못을 따질게 아님 

시스템이 존나 오래됐고 그냥 사람이 없어서 한거니까

결과적으론 성공이었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