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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9 23:55
조회: 375
추천: 0
요즘 꼬우면 하지마 실천하는중이긴한데아니 걍 꼬운거보다 갑자기 재미없어져서 한 네달째 안하는중인데
갑자기 나 하는 커뮤에 로아 위기론이 나와서 곰곰히 생갈하게됨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관두게된건 강선이형 때문인거 맞는거같음 ㅇㅇ 강선이 씹새 아가리만텀 이래도 그사람 이빨털어주면 마음이 노곤노곤해지고 눈물이 왈칵나오던게 있던거 같음 거기다가 그양반 있을적 컨텐츠들중에 니네들이 존나 싫어하는 가지무침도 먹으면 꽤 눈물이 나왔는데 한동안 그런것도 못본거같아서 오르골 그 강선이형이 쓴거 하나빼곤 뭐있었나 진저웨일죽은거랑 하여튼 이사람 나가니까 내가 느끼던 재미 사라져서 꾸역꾸역 한 1년정도? 더 하다가 관둔게 맞는거 같음 요즘엔 미뤄뒀던 스위치겜이랑 스팀겜 하는중 베요네타랑 제노블레이드 하는중인데 내가 제노사가도 되게 좋아했는데 제노블레이드 이거 재밌는거 맞냐 그냥 명작이래서 참고 해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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