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어머니 혹시나해서 전화해봣더니

스크엿고



울어머니 연세에 비해 일잘러셔서

이미 보안조치 해두고 유심대기까지 다 걸어두시긴 햇는데


새끼들이 언제 해결해줄지도 모르고

겸사 한달 통신비 물어봣더니


티비 인터넷 휴대폰해서 9.5인가 내고 계시길래

이번에 하루 연차내서 올라가서 

알뜰폰 합본으로 묶어드리기로 햇음

4만원대면 되겟더라


어차피 남는 좋은 공유기도 있으니 이지메시 걸어드리고

하루 엄마랑 놀겸 올라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