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여자애)를 존나 괴롭히고 불쌍하게 만듬 -> 주인공이 도와줘서or화이팅해서 극복함

막 이쁜여자애 실험당해서 고통받고 어디 100년씩 혼자있게 만들고 아앗 너무 불쌍해 ㅠㅠ

근데 주인공이 도와줌!!!

계속 이런패턴임

니케스토리 자체가 사실 큰 스토리보다는 중간중간에 캐릭터들 만담이 재미있는게 진짜긴한데

큰스토리는 여자애를 괴롭히지 않으면 스토리를 못 만드나

이건 야한거를 좋아하는 변태랑은 다른 뭔가 불쾌한 변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