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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09:09
조회: 14,113
추천: 86
오픈런 잠수+깐부 빙자 보석 먹튀범 박제합니다안녕하세요. 로아를 즐기고 있는 한 유저입니다 최근 어이없는 일을 당하여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제목에 어그로성이 들어가 있는거 죄송합니다. 사건의 발단 저는 2024년 7월 슈모익 때 '브레이커'로 시작했고, 이후 '도화가'에 재미를 붙여 현재 도화가를 본캐(1740)로 키우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가해자 [백수지]와 깐부를 맺었고 상대가 브레이커 보석 품앗이를 제안하였습니다. 방식: 서로 보석을 반반씩 준비하여 한 캐릭터에 몰아주고, 우편으로 주고받으며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고, 제공 내역 (제 쪽): 10멸 1개, 8레벨 4개, 7레벨 1개 제공 내역 (상대방): 10멸 1개, 8레벨 4개, 7레벨 2개 보석 품앗이가 처음이라 상대가 하자는대로 따랐습니다. 사건 당일 (신규 레이드 '세르카' 출시일) 가해자가 레이드 전 주에 교통사고로 입원했다가 수요일 오전 8시에 퇴원한다고 언질만 주고 구체적인 트라이 시간 약속은 잡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같이 가자"는 말은 맞춰둔 상태였습니다. 수요일 오전 08:00 상대방이 퇴원한다고 말한 시간 당연히 퇴원 후 바로 게임 접속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으나 상대방에게 "언제 오시냐", "몇 시에 가능하냐" 등 연락을 남겨도 ![]() 오후 5시까지 약 7시간 동안 아무런 답장이 없으셨습니다. 오픈런을 고대하고 있었고, 마냥 기다릴 수 없어 패턴이라도 익히고자 클x 공팟 헤딩 파티에 참여해 트라이를 먼저 시작하였습니다. 수요일 오후 05:00경 오후 5시가 되어서야 상대방이 접속 접속하자마자 트라이 중인 것을 보고 귓말과 디코를 보내셨는데, 레이드 집중 중이라 약 20분간 답을 못 함. 수요일 오후 05:20경 (차단 및 먹튀) 제가 귓말에 답장을 하자마자, 상대방은 욕설과 함께 ”됐다 그냥 따로 가자"며 말을 하였고, 이후 제 해명은 듣지도 않은 채 본인 할 말만 하시고 게임 내 차단, 디스코드 차단 심지어 저와 연결된 제 지인분까지 차단을 한 상태입니다. 피해 사실 싸한 느낌에 부캐인 브레이커에 접속해 보니, 우편으로 보내뒀던 보석들이 모두 사라져있었습니다. 피해 물품: 8레벨 보석 5개 + 7레벨 보석 1개 (당시 시세 약 26만 원 상당) 확인해 보니 상대방은 본캐 보석을 10겁작에서 6겁작으로 내리고, 브레이커 보석도 10레벨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는 이벤트 보석으로 돌려놓는 등 아이템을 정리/은닉하는 정황이 보임 제가 기다리다 지쳐 먼저 트라이를 한 것이, 제 보석을 훔쳐 가고 차단할 만큼 큰 잘못인가요? 본인은 7시간 연락 두절이었으면서, 제가 레이드 중 20분 답장 늦은 것에 대해 욕설과 차단으로 대응하는 것이 정상적인가요? 개인정보 교환 없이 진행된 품앗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감정 싸움을 빌미로 보석을 갈취한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 상대방은 모든 소통 창구를 막고 제 보석을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지만, 당시 나누었던 디스코드 대화 내용 등 증거 자료는 가지고 있습니다. (인게임 귓말 내역은 고객센터 문의 후 확보 예정입니다.) 보석은 글을 올리는 아직까지도 돌려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또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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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수인사람] 쪼와요 쪼와요 퍼리얏스 쪼와요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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