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곳은 정했는데

놀러가는곳은 게스트하우스 라고 지인이 휴가가는동안 무료로 해준다고 그리고 그 친해진 사람이 자기가 원래 자기보다 동생은 좀 챙겨주고 싶다고 다 자기 돈으로 하겠다고 하는데

제가 좀 어디갈때 목적지를 알고 가는걸 중요시 하거든요
아니 원래 알아야 하겠지만

근데 이거 1주일동안 계속 어디 게스트하우스인지 물어봐도 말안하다가 당일 새벽에 풀악셀 밟고 몰아붙이니까
손절당했는데 다행인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