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쿨타임 이야기 나오자마자 당일에
이미 나랑 지인들은 디코에서 쿨타임에 따라 타임테이블
만들어뒀었음
쿨타임 1일, 3일, 5일, 7일 하나씩 맡아서 최적화 해둠

근데 스마게 애들 대가리는 장식인걸까?
돌대가리가 아니고서야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원대 굴릴거라는거 당연히 예상 가능한 범주아니냐?

그러다 숙코 만나서 테이블 꼬이면서 빡쳐하고
종래에 없던 스트레스 받을 유저들 생길거라는거도
예상가능 범주아니냐?
똑똑할 필요도 없이 보통의 상식선에서도
예상가능하지 않냐?

결국 꾸역꾸역 나이스 굴릴게 가능하다는 것도,
변신캐나 폿 ㅈ되바라 시전인것도,
저런 추가 부작용들도 쿨타임 이야기 듣자마자
떠오르던데

그냥 대가리가 장식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