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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4:08
조회: 302
추천: 1
한 커플 내가 조진듯사건의 전말
모 모텔로 배달콜 들어옴 국밥두그릇 소주한병 팔자조으당 대낮에 모텔에서 부럽당 문제발생 배달하고 완료치려는데 엘베라 완료가 안됨 나가서 완료쳐야지 하고 나가는데 카운터에서 부름 우리 지금 손님 없어요 기사님 ?? 주소맞는데? 고객한테 전화검(완료치면 고객한터 전화못함) 남자가 받음 갈등의 심화 고객-여보세요 나-안녕하세요 배민기삽니다 고객-네 나-00모텔 왔는데 여기 손님이 없다는데요 계신 곳 건물이름 여기맞나요? 고객-아니요 00모텔인데? 나-주소좀 불러주시겠어요? 고객-해운대구..(여자 옆에서 뭐라 웅얼거림) 나-어 그까진 못가는데요 제가 금정구기사라(계속 웅얼거림) *배달어플로 주문하면 앞전주소가 자동저장되는데 주소확인 안하고 걍 시킨듯 여자폰으로 주문한걸로 추정 결말 고객-자기야 금정구에 배달갔다는데 이거 뭐야 나-...(오 씨바 이거 꿀잼각) 잠시 여자 웅얼거림 고객-야이 ㅆㄴ아 이 ㅆㅂ 또(끊김) 이후 전화안받음 고센연락도 안받음 국밥 두그릇 싣고 30분 멍때리다 고센상담원이 음식 다시 매장 갓다두고 배달비는 왕복으로 처리해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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