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학은 소통과 통보의 차이점을 전혀 모름

말하는 화법만 봐도 소통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사람임.

저런 사람이 살다보면 한번씩 눈에 들어오는데

저런 화법을 구사하는 사람은 '의견조율' 자체를 전혀 할 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