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옛날에, 마일리지 샵이 진짜 개병신이던 시절 때도 말했던거임


화폐거래소를 쓰게 만들고 싶다면, 화폐거래소에 메리트를 주고 그거에 사람들이 끌려서 들어오게 만들어라.

암거래가 게임사 약관 위반이니 뭐니 같은 하찮은 소리말고, 실질적으로 이득이 되게 만들어야 화폐거래소를 올 거 아니냐.

당장 암시장과 화폐거래소의 가격차가 20~30퍼 가까이 차이가 나는데 이게 그렇게까지 메리트가 있냐.

쌀먹 골드를 배불려준다? 화폐거래소가 쓸 이유가 없고, 골드는 같은 골드인데 개인의 도덕성 따위에 기대지말고 실질적인 이득을 줘야 사람이 온다.



라고 말했던 적이 있었음.

지금 디코 100:20인데, 화폐거래소는 어떻게 되있음? 화폐거래소를 쓴다는거에 자부심을 느끼고 남을 까내리는 사람이 아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