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로아하는 친구랑 서로 오늘 로아온 무슨 내용이 나올까 계속 얘기하면서 치킨시켜놓고 기다리다가 봤는데 그 때 생각하면 두근거리긴 했었다 

PPT 사진 하나 딱 띄워놓고 처음 사진만 봤을땐 이게 뭘까? 싶은 느낌이 들 때 바로 특유의 화술로 설명해주는게 참 좋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