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3 실친들 다 2막 트라이한다고 재밌게 게임할때
복귀해서 정말빠르게.. 그들과 어울리고 ‘같이’ 게임하고싶어서
그저 즐기고싶어서 올라왔지만... 다 떠났다.. 공대에 남은 사람 나포함 단 두명..
배럭 하나도 없어서 본캐만 해도 재밌었는데..
밸패 패싱돼도 괜찮아 다음이 있겠지 했는데..
8렙 보석 현금 14만원일때 하나씩 맞춰가면서 언젠가는 다 채우겠지.. 하면서 열심히 게임했는데
이젠... 우리 사람들을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없어지고있다..
같이 쌓았던 추억이 하나 둘..
남들에게 과시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게 rpg인데 이게임은 나를 병신으로 만든다..
접히고싶지않다..ㅠ 살아났으면 좋겠다 로스트아크..
다시 지인들과 재밌는 게임 즐기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