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산적한 문제들을 앞에 두고도 우리 로아 지켜!! 를 외치던 갓겜충들과

안일하고 방만한 운영을 일삼는 운영진들의 환상적인 콜라보가 만들어낸 결과가 지금 아닐까




로아는 망할수가 없어 << 라는 말처럼 나도 로아의 수명을 굉장히 길게 봤었는데

엘라엘라 같은 현금술의 최선봉 유저들조차 강선이형이 하지 말랬는데?? 라며 

조롱해서 환멸을 일으키던 그때가 온몸에 은밀하게 퍼져나간 독들이 신경을 망가뜨리는 순간 아니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