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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5 21:40
조회: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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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버서커로 살아가면서 제일 좋았던 점그
누구보다 빨리, 오랜 방치와 성의 없는 밸패, 몇번째인지 모르겠는 기약 없는 개선 약속에 맘이 접혀서 1월에 모든걸 처분할 수 있게 해준 버서커와 전재학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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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렘키드나] 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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