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빨리,

오랜 방치와 성의 없는 밸패, 몇번째인지 모르겠는 기약 없는 개선 약속에 맘이 접혀서

1월에 모든걸 처분할 수 있게 해준

버서커와 전재학에게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