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또 재밌네
샤도 참 가족 잃은 이야기가 많다

요즈들이 참 착해
사슬전쟁 때 부모님이나 가까운 사람들 잃었고 그 여파도 아직 남아 있는데
장생종이라 한 번 가족과 헤어지면 더 이상 만나지 못할거라는 슬픔도 오래 가잖아

그렇게 많은 걸 잃고도 극복하며 살아가려 하고 그 아픈 기억 안고 쿠르잔 전쟁에 참전한다는게
대단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