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부터 계속했지만

솔직히 556 주레 시절은 핵폐기물 시절이고
아직도 끔찍함 호크 키웠다가 진짜 5시간 내내 구인만하고 
바드 지원금 줘가면서 간신히 배바버기들 3분컷 5분컷하는 가디언토벌
버려진 병신직업들이랑가서 이악물고 18분 19분만에 클했던거 ㅋㅋㅋㅋ

욘때도 좀 평가 안좋았다고 생각하는데

로아가 극단적인 반전으로 급 반등했던때가
21년 발비쿠아 연속으로 쭉쭉 나왔을때라고 생각함

그 이후에 탄력받아서 매몰된 유저들 못접고 계속했던거같고 ㅋㅋ

근데 과거에는 음 예를들어 21년 발비쿠 시절에는
오레하 하위급 던전만 돌아도 3300골인가? 그때 레벨 1340 주차하고? 
그러다 귀속재료 쌓여서 1370찍고 알고만가도 또 골드 퍼주고 

그런식으로 본1부3만해도 + 좀 더 해서 뭐 1340배럭만 한 5~6개 더 만들어놔도
부캐들이 골드 빵빵하게 벌어와주고 카던가토만돌아도 쭉쭉 성장동력되서
본캐 쭉쭉 밀어줄수있고 그런게 참 좋게 느껴졌는데 

이제는 그 지랄을 레이드 상급 컨텐츠까지 죄다 게임이 4년내내
그저 주차 주차 주차 주차 
RPG게임의 특성상 어느정도 고효율 가성비 구간은 분명히 존재하는데 
그 이상 올리는 순간 효율성이 나락가는 그런 강화,레벨링 구간은 RPG게임상 분명히 있음
보통 그게 엔드컨텐츠 진입 시기쯤이랑 맞물리고
근데 로아는 그 주차의 정도가 너무 심했던거같음

과거에는 로아에 참 좋아보였던 시스템도 
이제와서보니 죄다 쓰레기같네 
선발대 피빨이만하는 느낌이고 

솔직히 혜자게임 프레임 씌운것도
발비쿠 언저리때 존나게 씌어놓은건데

그때도 24~25강정도 가면서 아브때 리셋되고 일리아칸 때 또 리셋되고
22쯤부턴 강화효율도 망해가지고
24강 25강가는 비용만 얼추 기대비용 1강당 100만원 200만원 이랬던 시절인데
장기백이라도 보면 뭐 ㅋㅋ 거의 400만원~500만원 삭제되고
인게임으로는 무슨짓을해도 벌 수 없는 수준의 금액이여서
사실상 현질 무조건 강제였고 사실 24,25강정도 들고있음 무조건 현질러였는데 
진짜 극단적인 상위 0.5%운빨로 막 5트 10트만에 죄다 성공하는 그런 수준아니였으면 
선발대들 나름 죄다 그때부터 겜했으면 나도 얼추 계산때려보니
최소 2000+정도는 현질한거같은데 뭐 어둠의루트던 간혹 비정기적으로 나오던 55000x3같은
혜자 패키지 구매던 뭐던간에 암튼 꽤 쓴거같은데 
다 너무 급격하게 쓰레기가 된감도 없잖아 있는듯 
시즌제를 표방하기에는 들어가는 재화가 너무 많은거같음

불만도 있고 좋은것도 많았는데 
이게 커뮤 분위기에 휩쓸리는건가 ㄷㄷ 
걍 죄다 안좋게만 보이고 단점만 존나게 생각나는거같음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