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알게된 지인있는데

이사람이 3년전부터

고고학 다계정 120개정도 만들어서 

계정40개씩 나눠서 매일 로테이션 돌려서  달마다 700~800만씩 쌀먹한사람임

그계정들 시즌3때

벌목으로오면서 

8컴으로  2개는 직접 벌목돌리고 컴퓨터 6대로 베히/에키버스 태우면서 계속 골드생산해냈음

그리고 버스 다받은날은 8컴으로 

2개직접돌리기+ 6개는나무앞에다 2계정씩 세워두고 나무 자라날떄마다 캐기

이런식으로 시간당 10만~12만골씩 뽑아서 쌀먹하던사람임

지금은 베히 에키가 뒤져서  벌목만 하는거같은데

이런사람들이 한두명일줄알지?? 존나많음 로아

왜냐 진입장벽이 존나 쉽거든

슈모익으로주는 1640 계정마다 만들어서 도끼랑 컴퓨터만있으면 골드가 무한복사되는거임

얘넨 목재캔걸 자기가 쓰는게아니라 팔아먹는거라 소비는0인데 공급은 100%임

당연히 로아경제가 순식간에 무너지는건 시간문제지

아비도스가격이  왜맨날 75~90골드 유지될까?? 

강화재료로 아비도스가 골드보다 많이들어가서 그런거임

대체 상위권 스펙업에 아비도스(생활재료)비중을 왜이렇게 높게 설정했는지 이해가안된다

우린 레이드하러 게임왔는데 스펙업하려면 우리도 생활을 강제로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