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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12:52
조회: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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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됐던 난 로아가 아직도 재밌다는거임...씨바감가를 온몸으로 쳐맞앗어도
분위기가 씹창이 났어도 나는 아직 로스트아크가 재밌긴 해.... 시즌2부터 게임은 항상 문제점은 많았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을 했던 이유는 뭘까 생각이 많아지더라 그러다가 박서림 영상에서 AI가 말하는거 듣고 혹하긴 하더라 진짜 무서울 정도로 ㅋㅋ 그래도 재학씨가 진짜 의도가 불순해서 유저들을 단순한 수치로, 호갱님으로 보고 있어서 지금의 패치들을 단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음 그냥... 일을 좀 못해서 우선순위에 대한 설정을 잘못해서 패치에 대한 본인들의 생각을 잘 어필하지 못해서 유저들이랑 거리가 멀어진 거 아닐까 5월 라방에서라도 정말 솔직하게 많은 이야기들이 나왔으면 좋겟고 그걸로 유저들의 화가 조금은 가라앉길 바라고 로아온에서 진짜로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길 바라고 그냥.. 내가 아직도 좋아하고 재밌어하는 이 게임 그만 좀 아팠으면 좋겟다 인육겜일 수도 잇지만 그렇다고 내 몇년간의 추억이 스러지는게... 그리고 내가 할 수 잇는게 없음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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