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굿즈 사겠다고 웨이팅 처음해서 돗자리도 필요한줄도 모르고 친구랑 가서 가방으로 베게 삼아 땅바닥에서 자보고 웨이팅했었음.
예약 후에는 pc방에서 피곤해서 자다가 예약시간 지날까봐 제대로 못자고 피곤한 상태로 팝업스토어 가니까 너무 좋아했던 추억이 있던 게임인데 이제는 입에도 담기 싫은 멸칭을 얻게 된 게임이 됐음..
게임 운영 ㅈ같이 해서 받는 업보라고는 하지만 동시에 내 추억이 더럽혀지는게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