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6 05:27
조회: 377
추천: 2
괜찮다가도할아버지가 보고싶을때가있어
치매가걸리셔도 나를찾았던 할아버지 내가얼마나 신경이쓰이셨을까 내가얼마나 마음이아리셨을까 근데 난 지금 이렇게 살고있어서 ...할아버지가 찾던 손녀가 아니라 지금 엉망진창이야 나도몰랐지 나보다도 3살어린년한테 내 첫 사회생활을 농락당할줄 누가알았겠어 미안해요 할아버지가 걱정하셨던만큼 잘살았어야했는데 지금 열심히노력한애들은 열심히노력한만큼 열매를 맺고있는것같아서 내가너무 한심해보이네... 지금은 남눈치만보기바쁘네요 미안해요... 대학교1학년때 a+3개맞았다고 자랑했는데 할아버지 나보고싶다구 계속찾으셨는데... 바보같은년... 할아버지.....미안해요,.,.,
EXP
24,205
(0%)
/ 26,2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곰곰헤이즐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