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데 그 있잖아 금강선이 며칠날 바람이나 쐬러 어디 섬 가겠다고 라방에서 틱 던졌는데 유저들 너도나도 다 그 날짜 기억해놓고 우르르 몰려가고..그래서 갔더니 음악밴드 엔피씨들 있었고 여름날의 추억인가 뭔가 그거 부르고...진짜 유저들 순수하고 낭만있고 게임 사랑하고 열심히하는 바보들이었는데 지금은 그 유저들 다 접고 개판이네 ㅠㅠ
그날 금강선 유저들이랑 대화하듯 써내려간 공지사항에 유저들 지역채팅 화력이 아직도 진짜 도저히 잊혀지지가 않는다 그 낭만있던 유저들의 진심어린 지역챗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