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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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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4년동안 이번은 진짜 역대급임21년 2월에 유입했고 아르고스~비아키스때 유입함. 1. 아르고스~비아키스 그때 엄기준 100:380~420 나는 420도 본거같음. 의지아바타가 약 20만골에 거래됐던걸로 기억함. 아르고스 클리어 보상이 약 3300g정도로 기억하는데 버스비가 3500~3800g정도였고, 독식은 4천골이 넘어갔던걸로 기억함. 근데 뭐 로아시스템에 ㅈ도모르는상황이니 그냥 버스가 리트나도 그러려니하고 하하호호 했음 뭐 10리트나도 그냥 뭐 이정도가지고? 이런분위기였음.(근데 메 상황에서 넘어온거니 그럴 수있다봄. 내가 메난민이었으니까) 발탄 진입하고나서부터는 그래도 트라이분위기도 나름 괜찮았고 실제로 발탄 난이도자체가 굉장히 낮은편일때 진입한거라 딱히 어려움 없었던걸로 기억함. 대충 하드발탄 3~4시간정도 했던걸로 기억함. 비아키스진입때부터 로아라는게임이 굉장히 각박한게임이었다는걸 몸소 깨달음. 일단 즐생맨님 로접한다했을때 원래 로아는 각박했다는말을 이 비아키스때 난 겪었고 지금 생각해보니 굉장히 각박했던 시스템같았음. 뭐 뉴비가 갑자기 비아키스 트라이 한다하면 좀 그럴수있겠지만 2사멸 4마수셋으로는 진입장벽이 심했음. 그냥 트라이조차 기회가 주어지지않아서 디코방에서 트팟방을 겁나게 찾았고 뺀찌먹는거 그냥 하루이틀 아니엇던걸로 기억함. (근데 ㅅㅂ 비아키스하드를 돌아야 6세트 맞출수있다는거부터가 존나 골때렸음.) 2. 쿠크세이튼 비아키스때 경험했던 그 각박함. 이때 정점 찍었다 솔직히. 1475컨텐츠였고 지금은 건슬? ㅅㅂ 걍 거르는데 이유가있겠냐 하겠지만 이때의 건슬은 유일신이었음. 서폿위에 건슬있었다 진짜. 지금은 서폿지원금이라도 내고 강습하드 뛰켜볼려고 했지만 저땐 그런거없었다. 그냥 원딜없으면 근딜은 지원금이고 뭐고 그냥 출발 자체를 못했음.(서폿있어도 그냥 원딜없으면 못감.) 그거때매 무적의 1472.5단이 생겼음. 1475를 찍으면 아르고스 골드를 못받음. 3. 아브렐슈드(노말~하드) 이때부터 조금씩 골드가 내려가기 시작했음. 100:100까지 맞춰지고 슬금슬금 재료값부터 보석값까지 점점 폭등하기 시작하는 시기였다봄. 인플레의 시작이었음. 사실 쿠크때 인플레가 심했으나, 갠적으로 체감하기에 아브때 정점찍었다봄. 아브때 진짜 계승이라는 시스템으로 쿠크 스킵때리고 다들 아브노말 도전하러왔으니까 근데 이게 문제가 하나생긴게 노말로 유물장비 추가계승으로 최대 20강시스템을 만들어놓고 유물팔찌가 드랍되기 시작함. 그리고 대망의 11월이었나? 암튼 9월 아브출시하고 두달인가 있다가 아브하드에서 고대장비와 고대팔찌가 드랍이됨. 여기서 아마 고래유저들 다수가 접네마네 난리였던걸로 기억함. 게임사가 뒤늦게 봉합술 하긴햇는데 이때부터 고래유저들 통수맞았던걸로 기억함. 이때까지만해도 이년이 만악의 근원이 될 줄은 아무도 몰랐음. 4. 엘가시아 22년 4월? 전체적으로 존나 감동적인 시기였다봄. 근데 어쨋든 보상설계는 역대급 병신이었던걸로 기억함. 무려 골드보상이 없는 레이드를 돌면 손해를 보는 파멸적인 구조였는데 뭐 어느정도 납득갔던게 인플레 잡으려고 했으니까. 노말 하드1 하드2 하드3으로 다 나눠놨지만 하드3말곤 진짜 병신같은 구조였음. 이게 심판의서와 날개때문임. 5. 일리아칸 22년 8월22일이었나? 출시된 군단장임. 여기서부터 뭔가 이상함을 느낌. 발비 21년 1월 2월 쿠크 3월 아브 9월 11월 >>>>> 카양겔 4월인가 5월인가 일리아칸 8월? 인플레 가속화로 골드가치가 박살난 시점에서 또계승이 나옴. 근데 일단 노말 입장은 1580 하드입장컷은 1600인데 하드 입장컷이 올22강이었던걸로 기억하지만 딜러는 올22강으로는 꿈도못꿈. 아브장비 무 25강에 방어구를 21~22강을 했던걸로 기억함. 당연히 올 10멸홍기준 임. 비용은 존나비싸고 레이드 출시텀은 존나게 길고 근데 노말보상 5500g 하드보상이 7500g이었던걸로 기억함. 일리아칸때 내 지인들 다수가 일리아칸 노말 하드 1~5주차까지만 딱 즐기고 전부 털고 접음. 그래도 뭐 잘 참고 했음. 6. 혼돈의 상아탑 23년 1월에 출시했던걸로 기억함. 이때부터 노말과 하드의 격차를 주기 시작함. 1600노말 1620하드는 영앨과 전앨로 영앨로는 엘 40만드는게 거의 불가능하다시피했고 35만 만들어도 다행일정도 근데 엘40과 엘 35만 해도 이미 스펙차이가 10%가량 차이났었음. 0과 40은 달인기준으로보면 거의 27퍼까지도 차이났음. 근데 이때 엘릭서는 진짜 포x님 말마따나 뒤지게비쌌고 클골보상은 1만500골이었음. 엘릭서는 한주에 5개가량 나오는데 1개깎는데 평균 1만골+_로 들어갔고, 더보기하면 진짜 -통장이었음. 상위권 유저들이 진짜 개지랄떨어서 1.45만골까지 올라간거. 7. 카멘 아브렐슈드 21년9월 첫출시 이후로 23년9월13일 출시. 이게 중국몽의 전조였던 이유가 텀이 말이안되는 수준임. 진짜 게임사가 아무것도 안했다는걸 반증함 22년4~5월사이 카양겔1개 22년8월 일리아칸 23년1월 상아탑 여기서 그러면 1620++유저들은 23년 9월 12일동안 무슨레이드를 돌았냐면 상아탑/ 일리아칸 / 아브렐슈드를 돌았음(카양겔 골드지급x) 혼돈의 상아탑 출시로부터 8개월동안 저 세개를 했던거임 2년동안 군단장1개 어비스던전 2개 근데 카멘 출시를 여름이라해놓고 9월은 여름이라는 개소리 시전해서 유저들 멘탈 다 갈려나감. 물론 카멘이 역대급 보상과 역대급 난이도와 역대급 흥행으로 더퍼스트 대리논란으로 말이많았지만 어쨋든 성공적으로 잘 끝냈다생각함. 솔직히 이정도 퀄리티로 낼꺼라곤 생각도못했고 이정도 난이도라고는 진짜 생각지도못했음. 2년동안 진짜 아무것도 안한거 아니구나 이정도 난이도일줄 알았다면 납득할 만한 속도였다는거. 근데 여태까지 로스트아크에 카멘급의 레이드라는 전례가 없었기에 유저들은 너무 안나온다라고 ㅈㄹㅈㄹ했던거도 있었던거라봄. (그래도 그 사이에 진짜 몸풀기레이드정도는 냈어야했다봄.) 8. 에키드나 24년 1월31일 출시였던걸로 기억함. 잘만들었는데 그 좆같은 반격은 충격과 공포였던걸로 기억함. 그래도 카멘에 절여진유저들이라 특히 4관에 절여진 애들기준에선 진짜 그냥 그래도 카멘4관이랑 비교하면 진짜 애교고 3관이랑 비교해도 솔직히 3관의 임팩트가 더 컸다고봄. 9. 베히모스 24년 3월출시인가? 진짜 개좆밥레이드2 트라이가서 2시간만에 깰정도로 허벌중 허벌이었음. 모집하는데 2시간 트라이하는데 2시간 진짜 16인은 첫 시도치고는 나쁘진않지만 그냥 이정도 허벌이면 8인으로 냈어도 되지않나 싶다. (근데 에키 베히 카멘 저새끼들이 나중에 인플레 가속화 다계정양산에 큰 역할 할 줄은 절대 몰랐음.) 24년 7월10일 대망의 대재학 시즌3오픈 이거까지는 그래 ㅇㅋ 드디어 얘네가 한번 진짜 낡은 구조의 직업들 앜패로 개선하는가보다. 진짜 대격변이구나 그러면서 10멸홍의 가치도 일부분 보존하려고 애썻구나 했음. 근데 이 병신들이 10멸과 10홍의 가치가 다르다는걸 알았는지 몰랐는지 진짜 모르겠는게 당연히 10멸이 더 비쌌고, 그걸로인해 시즌3 넘어오면 합성했을때 겁화 작열을 자율변환 하게 해 줄줄 알았으나, 여전히 랜덤합성식에 성공하면 10겁 실패하면 10작이라는 병신짓을 저지름. 그래도 어쨋든 10겁가치가 높으니 할사람들은 했던걸로 기억함. 10. 에기르 24년 7월 출시 이때까진 그냥 다들 시즌2.1이라 3티악세끼고 하다보니 그냥 1640+가 1660+가되고 거기서 일반제련 조금해서 1680++가 된거라 사실상 10~15퍼정도 쎄진걸로 기억함. 근데 이게 4티고대악세 떡작끼고 50퍼이상 쎄질줄은 진짜 상상도못했음. 이때 하키:1.85만 베히:1.85만 하멘1~4관:4.1만 에기르하드:2.8만 1680떡작악세단들이 하키4인버스를 진짜 쉽게돌리고 베히모스 8인을 개좆밥으로 깨고 하멘4관을 87줄 스킵하는 골때리는 상황을 연출함.(레벨설계부터 조금 잘못됐다고 느꼈지만, 카멘은 놔줬어야 하지않나싶었음.) 11. 아브렐슈드 24년9월 출시 이년이 나오면 카멘1-4는 골드너프를 진작에 했어야했으나, 여전히 카멘1-4는 현역이었음. 이제는 1690+유저들은 아브하드/에기르하드/격주단위 카멘1-4or베히모스 트리를 탐. 이때 보호자팟 성행되는게 도를 지나쳤던걸로 기억함. 골드인플레와 부계정이 진짜 판을치기시작한 시점. 그래도 어찌저찌 골드가치는 지켜나갔음. 12. 모르둠 25년 1월말 출시 이 시점부터 이제와서 하하베 골드 2차너프를 함. 카멘 1-4 다 돌았을때 1.55만 에키 1.2만 베히 1.2만 거기다 에기르노말까지 골드너프 근데 성장에 들어가는 비용은 너프를 안함. 더 웃긴건 1600+에서 올려야되는 골드역시 너프안함. 지금도 존나게 많이듦. 그와중에 여전히 시즌2패키지는 팔아먹고있음. 진짜 현재 스트리머들중에 한마디씩 하는사람들 틀리게 말하는사람은 한명도없음. 다 맞는말임. 포x님 : 레이드 난이도세분화 안되있는거부터하며, 딜미터기x //나여나 전재학 이 한마디에 게임경제가 좌우된다. 게임은 뒤지게 비싼데 인플레 한번씨게오면 그냥 리셋딸깍으로 운영하려한다. BM구조가 진짜 병신도 이런 개병신이없다. 로아는 던파같은 시즌제를 표방하면서 메-의 BM을 표방하고있다. 이러니 재화패키지를 존나 혜자스럽게내고 재화가치 박살내고 그럼 패키지가 혜자가 안돼니 더더더더 혜자스럽게 내고 악몽의 혼합첵가 무한반복된다. 캡x님 : 레이드가 잘나오다가 이런 흐름끊는 기믹이나 패턴등이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킨다. 특히 모르둠1관문 우리의 이 잘만든 컷씬 매주 매일 봐주세요.! 유저평균나이는 2030인데 노말모르둠2관은 안밖안밖을 무려 3회나 반복하는거 하며, 진짜 이런 병신같은 패턴 좀 그만하던가 아님 좀 납득가게 만들던가해라. 쫀x : 보석 나이스단ㅋㅋㅋ 이걸 도대체 왜 팼던거임? (어차피 이사람 나이스단도아님.) 서폿들은 어차피 하는 사람만 하는데 ㅅㅂ 로아는 서포터라는 직업 3개밖에없는데 6개원정대 할라면 도바홀 6개밖에없는데 나이스단 죽이면 ㅅㅂ 안그래도 서폿비때매 지원금냈었는데 이제 뭐 어떡할라그럼?ㅋㅋ 김x선님 : 게임이 진짜 뭔가에 홀린듯이 쫓겨간다. 모든걸 다 들어주려고 하다보니, 이꼴난거다. 뭐 그래도 망하진않을꺼같다. 진짜 망한다면 커뮤가 활성화부터 안된다. 어찌저찌 잘 살릴껀데 로아가 그래도 뭔가 목표했던걸 하고자했으나, 운영에서 뭔가 성급했다. 나온지 1년도 안된 유각 악세 감가 먹이는거 애초에 처음부터 싸게 설계하고 그렇게 하던가. 존나 비싸게 설계해놓고 갑자기 누가 총겨누고 이렇게 하라고 하는거마냥 운영하는게 아쉽다. 로아 시즌3 전반적인 시스템이나 이런부분은 기초가 탄탄하다. 그래서 무너질꺼같진않은데 후속 시공이 불량이다. 라x데님 인터뷰 : 나이스단에 대한 견해는 반반이였음. 나이스단인 유저는 왜 이제와서 하냐였고, 나이스단이 아닌유저역시 어느정도 납득이 갈만한 패치긴한데 이게 시기가 잘못됐다는거는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부분이 있었음. 즐x맨님 : 로접, 로아는 원래 시즌1부터 각박했다고함. 단 한번도 각박 안한적없었음. 다만 발비쿠시절에 메난민 유입 진짜 이게 웃긴게 로아는 시즌1때 이미 망하기 직전인겜이었고 시즌2 넘어와서 진짜 초하드리셋한번 하고 고래유저들 다 쳐냈음. 진짜 겜 넘어갔구나 했을때 메난민이 시기좋게 대거유입되고 그래서 뭐 소매넣기니 이런게 나오고 했던거지 앞서 말했듯이 이미 비아키스때 각박함을 나도 느꼈을정도면 시즌1때부터 했던유저들은 각박함 다 느꼈음. 이제 진짜 지쳤다고함. 뭐 나머지 스트리머들도 비슷하게 얘기하고 꼬접함. 이미 털고나간사람도있고, 아직까지 잡고있는 사람도 꽤나있음. 근데 내가봐도 스트리머들중에 진짜 누구하나 틀린말 하는 사람은 없음. 다 조금씩 의견이 다를뿐이지 전부다 맞말하고있고, 스막게가 존나 머리가 좋다고 느낀게 유저갈라치기 하는거? 커뮤니티를 이용해서 잘 갈라치는거하나는 진짜 강원기 신창섭 못지않게 잘함. 이대로만하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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