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타RPG라면 

내/외부 api 사이트 통해서 깔끔하게 
그냥 한눈에 나는 안되는구나 포기해야겠다

예를들어 기준이 1분간 8명이 최소 dps 10억을 넣어야 클리어하는 10억을 요구하는 컨텐츠면
본인이 8억 나왔으면 씨발 바로 자아 성찰하고 나는 지금 하면 안되는 사람이구나
빠르게 자가진단 딱딱하고는 아랫단계로 내려가고 포기해야될 사람들이

바로 3초만에 자기진단 딱딱 나와서 포기해야될 사람들이
우르르 처 붙어버리니까 더 게임을 힘들게 만드는듯 ㅋㅋ

바로 수치보고는 아..! 나는 안되는구나 바로 느끼고
+ 추가 스펙업으로 따라붙던 
+ 공략영상 숙지 및 본인 플레이 리플레이를 통해서 
산책시간을 줄여서 실질적인 딜타임을 점점 늘려나가면서 딜 기여도를 늘리던

이런 노력이 있어야되는데  

난이도는 난이도대로 얼추 트라이 박아야 깨게 만들어놓고
해피재학랜드는 하고싶어서 
포기해야될 새끼들이 우르르 다 처붙으니까 문제가 생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