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비쿠 지나서 아브일리까지 하다 접었는데
시즌2때도 물론 이런 분위기 없었던건 아니다만 지금은 살벌하기 그지없네 마지막으로 기억나는 대형사건이 중국몽사건인데 그때보다 분위가 헤비함
그래도 간혹 웃고 즐기는 글도 10추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광기가 느껴짐 어제 오자마자 인육완자로 도배된 게시판보고 ㄹㅇ 기겁했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