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걔네들이 내놓은 하나의 '제품'임
엄밀히 따지면 서비스지만 이해하기 쉽게 제품이라고 하자
제품의 사용성은 굳이 여기 전공 안해도 중요한 걸 알 수 있음

사용함에 있어서 불편함이나 고장이 있으면 안되기 때문에
각종 제품들은 시운용을 항상 함
써봐야 뭐가 고장이 잘 나고 불편한지 알 거 아니야

로아는 근데 라이브 서버잖아?
딸깍 한 번으로 바로바로 고쳐낼 수 있는거임
지가 직접 하는 것만큼 빨리 알아낼 수 있는 게 없음

근데 이 시발련들은 겜 안하는 티를 너무 많이 냄
본인들이 개발한거에 대한 이해도가 존나 부족함

막말로 얼음 정수기를 개발해냈는데 이 직원이라는 새끼가
하루종일 정수기에서 물만 떠 먹을 줄 알지
이게 얼음이 나오는 제품인줄 모르고 있는 수준임

솔직히 로악귀 하나 부서에 데려다놓고
그냥 밥똥로만 시키면서 불편한거 매주 체크하는 게 나을거임
근데 안하겠지. 줄줄 새는 돈인데 그걸 할리가 있겠음?

로아가 지금 시장에 나와 있는 각종 가전이나 자동차였으면
전량리콜 때려야 했을거임 ㅇㅇ
라이브 서버 운영하는걸 복으로 여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