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패치, 인벤 정상화로 지금 시선이 잠깐 딴데로 가긴 했는데 

결국 엄청난 대규모 밸패도 아니고 소수만 진행된 밸패에서 해당 직업에 대한 직업별 코멘트 조차도 없고 

트포 삭제 패치랑 같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며 1740 재료 원정대화의 개별 포장까지 부실한 게 한 두개가 아님


급하게 낸 패치였던 원래 예정된 패치였건

계속해서 드러눕고 ㅇㅇ완자 ㄴㄱㅁ아크같은 이미지로 협박하면서 스마게를 패야 됨.

게임은 달라진 게 아무것도 없음.

예전에는 망겜충도 갓겜충도 분탕도 많았지만 어쨌든 겁작변환, 폿 개선 등 건전한 피드백 역시 꾸준히 있었는데

지금 와서 손보긴 한참 늦어버린 것들을 당시엔 무시하고

여홀나 출시 임박에 따라 본인들 매출에 도움 될 입맛에 맞는 여론들만 1차원적으로 생각하며 고치다가 

지금의 유저 이탈을 만들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나이스단 패기임



그동안 나만 순진했던 건지 좋은 게 좋은 거다 하며 기다렸는데

걍 어느 게임사던 하루 종일 커뮤니티에 드러누우면서 채찍질하는 게 맞다. 보기 싫어도 이게 맞음 ㅇㅇ

메이플도 과징금 먹고 이미지 박살에 매출 쳐 박고 나니까 뭐라도 계속 내면서 매출 복구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는지 아직까지 열심히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로아도 똑같이 매출, 게임 이미지, 여론으로
하루 종일 게임사를 패야 바뀌던지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