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는 동생이 곧 결혼하는데
내가 옛날에 크게 다친 적이 있거든? 그때 이 동생이 병문안 와서 100만원 주고 갔음.. 일단 받았는데
너무 부담 돼서 퇴원하고 다시 갚으려고 카카오페이로 보냈는데
그 돈 못받겠다고 안받고 반송하더라..
이 친구가 곧 결혼인데 축의금을 얼마나 할지 고민중인데
그때 받은 돈 갚는 샘 치고 100만원 주면 부담스러워 할까?
그냥 리셋하고 친한 동생한테 주는만큼 줘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