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골두껍이 2주 연속 손해만 보는데
지인은 지난주도 +10만골, 이번주는 + 30만골 이득봤어

근데 나한테 하나 깔때마다 한 번씩 각인서 링크 보내면서 
"아 진짜 00님 화나겠다.. 미안해요 근데 될놈될이야~"

이러는데 

장난으로 긁는 거 알겠거든? 
그래서 나도 농담반 진심반으로

"아 ㅡㅡ 오프탈게요. 진짜 말이 안되네"

이런 반응하니까

"축하 안해주고 왜 화만내요.." 이러는 거임. 

그러면서 뽀찌라고 2만골 우편으로 보내는데 반송 할라다가 반송하면 너무 찐텐인거 보일까봐

그냥 수령하고 "아 맛있당~" 이러고 말았음. 

나는 상대방 망하고 내가 잘 됐을 때 비틱도 적당히 하는 게 좋지 않나라고 생각하는데 항상 좀 과하게 하니까 기분이 상함. 

내가 너무 속이 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