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까진 극특바드 괜찮았음. 딜기믹딜기믹 레이드에서 3버블 용맹이 쌔지는건 나름 의미 있다고 생각해서


근데 시즌3 부터 초각성스킬 업뎃 이후 생각이 바뀜.


애초에 아덴캐릭들은 공팟 바드랑 성향이 안맞음.(깐부 제외)

아리아가 쿨이 너무 길어서 난 특화 조금 더 투자한 바드조차 싫음 진짜임.



보통 미르세김이랑 신성한 정의?

1680 이상 레이드 공팟 서폿기준으로봐도

초각성기 딜증 버프 꺼지고 어지간히 쿨 못돌리는 서폿아니면 초각성스킬 8~10초 이내로 무조건 들어옴.


애초에 공팟기준 쿨마다 쓰는게 효율이 가장 좋다는게 북미 미터기상으로도 정배고


근데 바드는 단심, 속행 여부에 따라 편차가 너무 늘어남.


빨리 들어올때 10초, 너무 늘어지면 15초 넘어서도 안들어올때가 많음.



이럴때마다 너무 답답함.




한번은 운나쁘게 작년 11월 쯤? 하기르시절 극특바드 만나서 혐오가 MAX를 찍음.



진짜 초각성스킬이 다른 바드랑 타이밍이 너무 엇나가니까 아덴에 아리아가 조우 할때랑 60줄 무력 끝나고 말곤 하나도 안맞음.


하기르 1관에서 매번 기믹끝난 타이밍에 아리아가 밀리면서 들어오니 스트레스가 존나 쌓임.


그때부터 극특바드 혐오함.





극특바드들 뭐 용맹 효율 어쩌고, 가동률 어쩌고 하는데



어쩌라고 띠바 니가 내 아덴에 용맹이랑 아리아 무조건적으로 맞춰줄 자신있음?


딜러 3명한테 다 맞춰줘야하는데 가능은함?


애초에 그게 불가능 영역이니까 효율보단 가동률이 높은 극신을 사람들이 선호하는거야

효율의 문제가 아니라 범용의 문제라고


띠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