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때 템렙 뻥 존나 시켜서
그 이후 게임 설계 좆망한거 기억을 못하고

시즌 3라고 소프트 리셋을 해놓고
유각이랑 깨달음을 또 금방 풀어버려서
이후 설계가 좆망한거임

최근 보스 피통이 너무 높다고 ?

당연하지 그정도로 안높으면 방송인파티나 퍼클런파티들은 몇번 딜몰면 뒤져버릴텐데
어쩌겠음 일반유저들이 느끼기에는 피로도 높은 피돼지로 설정해서
레이드 타임 존나 길게 가져갈 수 밖에

애당초 시작부터

깨달음 도약같은경우는 
1640 되면 즐길 수 있게 포인트 풀어놓고

그 이후 레이드에서 보상으로 강화 물약같은게 나오던지 해서
효과강화 
즉 이미 찍어서 가동하는 스킬의 효율을 올려주게 나왔으면
선발대 후발대 상관없이 시즌3를 더 소프트하게 맛볼 수 있었을꺼고
그 이후 레이드에 대한 목표 설정도 분명히 가져갈 수 있음

유각도
1640 진입해서 서막 + 베히 깨면 포인트 20주고 
1막 보상으로 최대 40 2막보상으로 최대 60 3막 보상으로 최대 80
그리고 종막보상으로 최대 100  이런식으로 

레이드에 따라 자연스럽게 증가하게 만들었으면

유입이 아닌 정석적으로 1640 ~ 1막 2막 3막을 거치면서 계단형으로 딜이 상승해서
다음 레이드 난이도 설계가 합리적이였겠지

이러면 퍼클을 노리는 파티 , 방송인 파티들이랑 비교했을때의 차이가
에스더의 유무와 무기 방어구 강화 차이 보석차이 악세 상중하 정도니까

그 차이가 지금처럼 심하지 않았을꺼임

진짜 이해가 안됨

도대체 왜 ?
아르고스에서 겪어본애들이 왜 이따구로 설계를 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