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 글만 있어도 활기찬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인장 달아서 특정될까봐 다들 뭔가 몸을 사리는 것 같기도하고
확실히 이런 커뮤는 완전한 익명성이 보장되어야
활발해지는 것 같음
물론 분탕들 거의 박멸에 그런건 좋지만
뭔가 좀 아쉬운 느낌이 많이 들긴 함
그냥 내 생각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