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어떻게 보면 시대의 흐름이고 내가 혼자 못 따라가서 틀딱같이 구는 거일 수 있음

그래도 앞으로 살면서 본인이 직접 읽고 직접 이해하고 판단해야 되는 상황이 많을텐데

뭔가 참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