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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1 20:33
조회: 11,753
추천: 52
[공모전] 본선 진출 감사드립니다.안녕하세요. 혼돈의 인도자 제작자입니다. 처음으로 본선에 들어가서 얼떨떨하기도 하네요. 갑작스러운 해외 출장으로 늦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 우선 저는 로스트아크 공모전을 나름 꾸준히 참여하던 참가자였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그린 것과는 달리 결과가 처참해서 더 이상 공모전에 제출을 포기하고 다른 그림을 그리면서 지내고 있던 찰나에 마을에서 한 분이 저를 계속 따라오셔서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귓속말로 그 분의 응원을 듣고 다시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 그분에게는 별거 아닌 응원이었을 수도 있지만, 공모전을 포기하고 울적했던 저에게는 제가 그린 아바타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있구나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이번 공모전의 본선 진출은 저에게 큰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로스트아크를 하시는 모든 여러분들도 기분 좋은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모전] 저는 영화나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에서 멋진 악역을 좋아했습니다. 게임에서는 항상 주인공의 역할로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멋진 악역 같은 디자인의 갑옷이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 저번의 디자인에서 투구를 다시 디자인했습니다. 어깨에 힘을 많이 준 디자인이라서 투구에서는 너무 디테일하게 구조 설정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 제 본캐인 버서커입니다. 대검이지만 조금 얇고 지금 나와있는 대검들과 다른 디자인으로 보여질 수 있게 노력했습니다. ![]() 저번 디자인보다 메이스의 느낌을 가져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디자인이 인게임 움직임과 크게 괴리감이 없었으면 좋겠는 마음에 묵직한 디자인으로 결정했습니다. ![]() 위와 같은 이유로 워로드는 가장 묵직하고 큰 무기를 가져갈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고, 아바타와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기존의 무기의 구조도 보이게 디자인하였습니다. ![]() 단순하지만 나름 많은 고민을 했던 홀나의 무기입니다. 한 손 검이지만 저의 어두운 아바타 이미지와 잘 어울리면서도, 고풍스러운 느낌을 가져갈 수 있는 디자인을 살려보려 노력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주신 여러분 감사드리며, 기분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참가하게 된다면 더 멋있는 갑옷 디자인으로 참가해 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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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대장] 다음주에 킹슬비는 하늘에 선다 이 배너는 성지가된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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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