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거창하게 후기라 했지만 사실 후기로 쓸 것도 별로 없어요


섬마는 오래전에 진작 먹었지만 상시 오픈 이후로 전 캐릭 일퀘 비프 찍고 업적작 했다 이게 끝이네


근두운은.... 하....


예전보다 난이도 많이 낮아졌기는 한데 이슬 노가다 뭣 같은 건 여전합디다


봄의 노래 생각만 해도 토 나올라 하네


근데 그 고생한 거의 티끌의 티끌 만큼이라도 생각한다면 스페 이동은 양심적으로도 탑재되어야 하지 않냐?


이동기가 뭔 참크리 마냥 Q 밖에 없어 차라리 보드 탈 것 타는 게 천배 만배 낫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