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른게 아니라 친하니까 얼굴보고 밥이나 한끼 하자는데
극히키코모리인 나는 밖에나가는게 두려워서 몇번씩 거절했는데 재차요청하길래 결국은 밥한끼 하기로했음
근데 무서움
나가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