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47:45 ~ 47:52 (재생하면 시간맞춰 보여줌)
"네 그리고 5월에도 방송을 켤 예정이고요.
참고로 5월은 내일입니다." << 여기부분

저기부분 얘기하기 전부터 전재학 입꼬리 씨익 올라감
그리고 저 문장 끝나자마자 다시 진지한 표정으로 돌아옴

그리고 언제쯤 할거다 기다리지마라 혹은 곧온다고 이야기를 할꺼면
5월이라고 해봐야 내일이면 5월입니다
혹은
당장 내일부터 5월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저희가 곧 올거니 올때까지 기다려주시고
라고 하던가

"내일" 이라는 단어를 먼저 배치해야 자연스러움
굳이 '5월은 내일입니다' 라는 ㅈㄴ 어색한 어순을 쓸 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