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지에서 작게 연주회 개최했습니다

보통은 10인으로 연주해야하지만 최근들어 연주 보러오시는분들이 적어져서,(+우리길드는 이거에 관심이 적어서)

4인으로 편성하여 진행했습니다

20명이 관람 끝까지 남아서 보러 와주셨고

한분 한분 개성있는 분들이셔서 즐겁게 마지막 연주회 마무리 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우리 로스트아크 아직 낭만 남아있는거 맞죠..?
아직 안 각박한세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