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13 09:51
조회: 427
추천: 1
선발대 호소인이 나이스단을 하게 되는 과정시즌2 기존 6다캐릭 체계
본캐 1640 그외 1580~1620 부캐or 배럭 5개 6월 로아온 시즌3 발표 ~ 시즌3입성 부캐들 1620 찍어준다고 모아둔 골드 재화 싹다 부캐에게 탕진 7월10일 시즌3 업뎃 ~ 에기르 출시 부캐들 1640 찍어둔 이후 모인 재화, 골드 싹다 본캐 하기르를 보내기 위해 1680 찍는다고 탕진. 에기르 출시 ~ 아브렐슈드 출시 현질 벽 느끼기 시작. 악세 중단일도 겨우 맞춤. 하지만 딜 뒤지게 부족해서 스팩업을 하기 위해 그나마 저렴한 유각 라인(기습, 타대, 질증, 결대 등등) 읽기 시작. 아브렐슈드 피돼지 레이드로 인해 하나씩 읽을려던 유각이 점점 비싸지기 시작해서 유각을 포기하는 사람들 대거 발생. 아브렐슈드 출시 ~ 12월 로아온 < 나이스단이 폭증하기 시작한 구간 부캐들 1660 넘어가기 시작하는데 노브 입장레벨은 1670인데, 수많은 하포자들로 인해 딜러들은 1680이 아니면 취업 경쟁이 안되기 시작. 하지만 6겁작~7겁작으론 도저히 1680찍어줄 엄두가 안남. 처음에는 읽어둔 값싼 유각 공유 가능한 부캐만들 남기고 1640 부캐들 싹다 유기 그 공백을 유각 공유하는 다른 캐릭을 키우고 싶지만 , 이미 원정대에 키우고 싶고 유각 공유하는 캐릭가 이미 있음. 그렇다고 신캐를 기다리자니 내가 쓰는 유각이랑 공유할지 안할지도 모름. 그래서 이왕 유각 공유도 하고 보석도 안맞춰도 되는 본캐랑 동일한 부캐를 늦게나마 키우기 시작 12월 로아온 - 베히, 카멘 클골 1차너프 슬슬 하위구간 쳐내기 시작해서 위기감 느낌. + 나이스단 키우는건 틀리지 않았다는 안도감. 12월 로아온으로 받은 모챌익으로 나이스단을 1660~1680까지 그냥 찍어버림. 2월 라이브 방송 - 베히, 카멘, 하키, 노기르 클골 2차 너프 + XX단 발언 + 상재완화 여전히 비싼 유각, 보석때문에 나이스단을 1개에서 2개로 늘릴까 고민중에 XX단 발언 하지만 효율때문에 나이스단을 선택하지는 않고 시장경제는 유지한다고 해서 믿고 유기안함. 심지어 상재 완화 까지해서 나머지 1660인 부캐들 상재 20까지 해줘서 1680이상 싹다 올림. 4월 라이브 방송 - 골두꺼비 + 보석 조율 + 경제디렉터 전재학 강림 나이스단 아닌 부캐들은 보석감가를 쳐먹고 아브렐슈드 출시 이후 기습 등등 유각 겨우 읽었던 그 시절보다 감가 20퍼나 더 쳐먹음. 뒤늦게 시작한 나이스단... 생각해보니 기존 다른 유각 쓰는 캐릭 유기 안하고 키웠으면 그돈이 그돈이였다는 생각에 한숨만 나옴. 결론 부캐들 보석감가는 감가대로 쳐먹고 기존 키우던 식스맨 유기하면서 까지 패스권먹인 나이스단 캐릭에 또 보석맞춰야한다는 박탈감. 기존 키우던 식스맨 유기 안하고 재화비용 아꼈으면 지금 나이스단 부캐랑 똑같은 성능나왔을거라는 현실 직시. 뒤늦게 합류한 나이스단은 보석 비용 절감? 패스권먹이고 처음키운 시점부터 재련재화 생각하면 이득 못봄. 게임의 재미? 시즌2 때 비나이스단 사람이 같은 직업을 키운다고 재미를 느낌? 남은 건 스마게에 대한 증오 밖에 안남음. 지표로 인한 최대 피해자로 남음.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렘키드나] 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