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시절 로즈데이라고 꽃 달라고 장난쳤는데 진짜로 보내준
그 때가 안잊혀지네
나는 리베하임의 장미나 호감도 꽃다발 템이나 받을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까 사소한게 기회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