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처럼 생긴 비누인데 
일본명칭이 무려 ‘사랑에 빠진 엉덩이‘ 
타월에 문지르지 않고 
본품 그대로 살에 비벼서 거품내어 씻어내는데
살이 보드라워지고 하얘진데
일본 현지에선
한국돈으로 1300원밖에 안한데
일본가면 꼭 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