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왜 그런거 있잖나. 남자들이 자기 차 관리 깨끗하게

잘 하는 사람이 여친이나 아내한테 잘할 확률이 그 뭐

심리학적 기전이나 추구하는 가치가 비슷해서 높다는 것 처럼,


옷 잘 입는 사람이 일을 잘 할 확률이 높다는 말을 들었는데

생각해보면 좀 그럴싸한 것 같단 말이지?


옷 잘 입는단 평가를 받는게 단순히 그냥 감성으로만

되는게 아니고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대처나 분석력 기억력

정리 분류 조합 능력 등등 여러가지 사고력이 종합된 결과로

봐도 될 것 같아서 그게 업무 능력과도 연관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은데...


근데 또 일 잘하는 사람이 옷도 잘 입는다는 명제는 그닥

설득력이 없단 말이지.


주변 사람들을 떠올려봤을 때 님들은 어떤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