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눈물이 난다

내가 하고싶었던, 했었던 게임이 저기 있네

난 지금 뭘 하고있나

내가 하고싶었던 게임에서 점점 멀어지는데...

디렉터 바뀌면서 게임 방향성 바뀌는건 인정
근데 할꺼면 우직하게 하던가...

옛 로아를 계속 가져가면서 하고싶은것도 같이하면 그게 잘 돌아가나
아니면 잘 돌아가게  잘 하던지...

방구석 찐따처럼 느낄 수 있겠지만
옛날엔 로아하면서 소설주인공 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그냥 유저123호 느낌이 든다

추억섬 처음 나왔을때 무슨 박물관 들어가서 글읽을 때 질질짰는데
시즌3 추억이라면 8겁작 완성 에기르 첫클 밖엔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