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른 직원 욕하거나 할때 난 걍 안끼고 싶은데
나한테 공감 바라는거 처럼 oo씨는 어때여?
어떻게 생각해요? 물어보면
씹선비처럼 아 저는 욕안해요 ㅅㄱ 라고 못하겠음
하면 그 욕하는 대상이 나로 옮겨질까 무서움
그냥 씹 하남자처럼 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하고 치우는데
진짜 대답하면서 내가 붕신같고 그 사람한테도 미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