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14 17:16
조회: 323
추천: 0
10년만에 만난애 축의금 썰 보니까 나도 뜨끔하네![]() 고딩친구고 거의 매일같이 놀았던 앤데 대학 다니고서 연락 서로 뜸해지다가 군이슈때 부터 단절 그러다가 졸업 후 10년만에 연락 와선 결혼한다고 들음 처음엔 음.. 5? 10? 이러다가 저녁 약속 잡아서 밥 한끼 하면서 술도 먹는데 축의금 생각 때문에 식은 감정도 잠시 너무 반갑더라 얘는 그대로였고 나도 그대로였고 그저 내가 먼저 연락 안하는 사람이였던 것처럼 얘도 그랬던거더라 내 억측일 수도 있지만 아무튼 그대로 축의금 20 슛 함 겪어보니 저녁술 한끼에 5? 10? 이 20으로 올라간거 보면 내가 개 호구같긴 한데 저녁 한 끼에 20이 된거면 가성비 지리네 싶겠지만 예비신랑이 결혼식 전까지 몇 없는 저녁자리를 나랑 술 먹은거보면 나만 반가웠던건 아니라고 일방적인 감정은 아니였다고 그렇게 생각해도 되겠니 얘들아? ![]() ![]()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기무대장] 다음주에 킹슬비는 하늘에 선다 이 배너는 성지가된다..
[수인사람] 쪼와요 쪼와요 퍼리얏스 쪼와요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지딜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더워요33] 무적007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