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다이크 스토리보고 존나 현탐와서 그이후로는 전부 올스킵함
솔직히 평상시에 책이나 영화 이런 거 엄청 관심 많아서 보는게 많다보니
약간 '재미있는' 스토리에 대한 역치가 높은건 맞긴 한데

그래도 로아 스토리 엘가시아 정도까지는 적당히 봤단말야

근데 일단 볼다이크에서 태어나서 처음 만든 호문이에 대한 
어떤 감정이입도 정을 쌓을 시간도 주지 않은 상태에서 다짜고짜 죽이면 안돼 ㅠㅠㅠ 이러면서 쇼하는게
너무 실망스럽더라

그러고 나서 그뒤 스토리 올스킵했음

근데 올스킵하면서도 조금씩은 보이잖아
근데 결국 꼭 누군가 타락하고 그거 죽이거나 죽으면서 슬퍼하고
이런장면들만 계속 나오더라

페이튼에서 처음 봤을땐 괜찮았는데 또 타락 또 내손으로 보내주고 또 엔피씨는 울고 반복임

게임 시나리오 쓰는것도 결국 다른 시나리오 라이터들과 같은 작가들이 쓰는건데
왜 유독 mmo 게임은 시나리오가 흥미진진하고 뽕차는게 적지
패키지게임류에선 괜찮은거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