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도 들어서 해본 게임 중에 현재까지 최고임.

아트웍이나 그래픽도 훌륭한데 스토리가 진짜 좋았음! 브금도 ㄹㅇ 고트임

특히 캐릭터 표정연기의 디테일 좋아서 그런가 스토리를 더 몰입하면서 보게 됨.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로아가 이젠 너무 한계가 명확하구나 싶더라ㅠㅠ

항상 아쉬웠던 게 캐릭터들 표정이었거든..(+풀더빙 없는거)  

로아 첨 시작하게 된 것도 연출 좋고 스토리 좋다는 얘기 듣고 시작한건데

(첫 시작했던 21년도에는 온라인 게임치고 괜찮다고 느꼈음)

하지만 이젠 다른 온라인 게임들도 스토리나 연출들 좋아지고

33 원정대가 아무리 콘솔겜 이라도 어쨋든 같은 3D 게임에서 

​​이 정도까지 차이가 나버리니까... 

나름 로아가 내세웠던 경쟁력도 많이 밀린다는 느낌임. 

언리얼3 라는게 참 이렇게 원망스러울 때가 없다ㅠㅠㅠ

거기다 겜 분위기도 영 별로고...

로아 스토리 엔딩 볼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