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직 접지는 않았어 고민중이긴해
항상 야생으로 다니던 내가 하기르때부터 처음으로 고정팟에 들어가봤음 디코채널도 들어가보고
근데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고 모르둠 나왔을때 시간이 서로 안 맞고 누구는 본캐 버스로 빼고 누구는 배럭으로 오고 몇명이 이러니까 터졌음

솔직히 난 터진거 처음에는 별로 깊게 생각 안했음 아 그냥 평소처럼 혼자 다니겠구나 했는데
몇주가 지나니까 뭔가뭔가 그렇더라고.. 뭔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로아가 재미없어짐
사람들이랑 떠들면서 하다가 갑자기 숙제를 딱딱하게 빼서 그런건지
쌀값이 떨어져서 그런건지 모르겠어 나는 쌀은 안 팔지만 대충 골드를 현금이라고 생각하고 벌거든

내가 라방때나 여홀나 나오고나서 맘이 바뀌어가지고 다시 할 수도 있겠지만 잘 모르겠네 팔찌도 아까 총 43만골 썼는데
로아에 재미가 떨어졌어도 마지막으로 에스더 티어는 달고 싶더라고 팔찌만 이중옵 정상적으로만 뜨면 에스더 달게 되니까
팔찌 계속 도전해서 이중옵 뽑고 마무리 하지 않을까? 광휘로 에스더 달면 너무 짜칠거같아서 적어도 다음달 안으로 팔찌가 떠야하는데

암튼 말이 길어졌네
나는 내 인생 첫 rpg가 로스트아크란게 후회되지않아.
다들 화이팅해